제곧내. 하와이로
도망갑니다.
결코 수능을 못봐서 도망가는게 아니라능
3수(확정)하는김에 하와이에 있는 고모한테 영어를 배
운다는 핑계로우러 갑니다.
입국심사때는 놀러왔다고 뻥쳐야지 입국심사원한테 3수한다고 하면 알아듣나 근데 3수가 영어로 뭐지덕분에 산과 같이 쌓여있는 라노베들을 못읽게 되었다능...
괜히 라노베 가져갔다가 FBI한테 쫒기고 싶지는 않으니...
로큐브라던가 씨큐브라던가
그런데 심심할까봐 가져간다는 책이 그 유명한...Lolita...뭐... 가서도 애니는 볼수 있겠지... 아마도...
꼭 봐야해
일단은 카메라도 가져가지만 사진찍는건 취미가 아닌지라 찍을지 안찍을지 모르겠음.
그나저나 도쿄 경유해서 가는데 중간에 3~4시간쯤 시간이 있는데 뭘할지...
일단 라무네를 사먹겠다
그런데 그 경유하는 공항이...3N...죽지는 않겠지...
어쨋든 다녀옵니다. 거기도 뭐 인터넷이라는게 있으니 블로깅을 못하는건 아니지만...
보는 사람도 없으니 안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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